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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im Hyoung Moon fermented honey
작성자 임형문꿀 (ip:)
  • 작성일 2015-12-30 22: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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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꿀맛, 건강 챙겨주는 살아있는 천연식품


발효완숙 임형문


Tasty Agriculture & Healthy Agricultural Products Natural honey flavor and healthy natural food


Lim Hyoung Moon fermented honey





꿀은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피로를 풀어주고 활성산소를 제거, 노화를 방지해주는 '살아있는 천연식품' 이라고 부릅니다.
신이 만든 최고의 발효식품이라고 불리는 꿀을 명품으로 생산하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발효완숙 임형문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Honey called 'alive natural food' because it releases stress and has a function of anti-aging, included well-balanced vitamins, minerals, amino acid etc.
There is a man who produces honey as known as the best fermented food.
We will introduce the story of 'Lim Hyoung Moon fermented honey'.





1956년부터 시작된 발효완숙 임형문꿀
대한민국의 발효숙성 완숙 꿀을 만들어 나가는 '발효완숙 임형문꿀'은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에게도 인지도가 높아 해외 주문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일반 꿀보다 5배 이상 비싼 가격임에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꾸준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60일 장기 숙성으로 수분 함량을 20~39%에서 16%까지 줄였고, 영양분을 강화했고 1년에 단 한 번 60일 이상 벌집안에서 숙성된 꿀만 채밀한다는 것은 일반 꿀보다 폴리페놀과 폴라보노이드의 함량이 높아 항산화작용이 우수한 발효숙성 완숙꿀을 고집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맛있고 건강에 좋은 꿀을 생산해야 한다는 신념이며, 이것은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가 원하는, 소비자가 필요한 발효완숙꿀을 생산하기 위해 평생 걸어온 길입니다.

발효완숙 임형문꿀을 한 번 먹어본 소비자들은 "오묘한 향기와 함께 깊은 맛 때문에 입맛을 확 당기는 꿀맛이다. 1년을 기다렸다가 완숙된 꿀인데 기존 꿀과는 비교할 수 없고 무엇보다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서 좋다. 귀한 꿀은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챙기며 즐겨먹는 건강식품"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Lim Hyoung Moon fermented honey since 1956.
It has rising trend not only domestically but also abroad because it became popular among Chinese tourists. Despite it is five times more expensive than normal honey, why it is popular to internal and external consumers?
The answer is that it intensifies nourishment and reduces content of water from 20~39% to 16% through 60 days long-term maturing.
To extracting fermented honey in the hive over 60 days only once a year is because honey becomes full matured honey with higher content of polyphenol and flavonoid only tasty and healthy honey for the consumers. For his entire life, he has produced fermented honey, considering what consumers need and what they want.
Consumers who have tried his honey admires, saying "it has a good appetite with deep taste.
It can't be compared to normal one. This is health natural food that should be shared with family members."











맛있는 농업 & 건강농산물을 아들 임익재 식품공학박사가 이어간다
'발효완숙 임형문꿀'은 소비자들에게 꿀에 대한 불신을 쇄신하고 오히려 '발효꿀'에 대한 인식 전환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자연의 순리와 이치대로 꿀을 얻다보니 비가 만이 와서 꿀을 전혀 따지 못하는 해도 있고, 어떤 때 감사하게도 한 가족 먹일 만큼 얻는 경우도 있었으며 운이 좋은 해에는 이웃과 나누어 먹을 만큼 넉넉하게 얻는 해도 있었습니다.

이제 아들 임익재 식품공학박사가 대를 이어 10통 남짓이던 벌통이 1,500여통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임형문 대표는 "벌을 키우면서 가족들이 감기치레 한 번 없이 잘 자라주고, 이웃들 역시 꿀이 아닌 약이라며 반길 때마다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를 이은 아들을 비롯해 벌을 키우는 모든 농민들이 화합하여 좋은 기술을 공유하며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꿀벌산업을 육성하여 꿀을 진정한 가치, 더 나아가 브랜드 가치를 높였으면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The company runs continuously be son Food technologist Lim Ik Jae.
'Lim Hyoung Moon fermented honey' brings change of recongnition about 'fermented honey' to consumers.
Sometimes honey can't be extracted by heavy rain, and sometimes it has plenty for whole family members.
Now son Lim Ik Jae increased the hives from 10 to 1,500. A representative Lim Hyoung Moon says, "By breeding bees, I felt it was very worthwhile when family lived happily with no matters, and neighbors told honey is their medicine. "Also, he emphasized that "every farmers who breed bees share great technology and increase the true value of honey so that Korea honeybee industry can be more compet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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