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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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산 토종꿀
작성자 임형문꿀 (ip:)
  • 작성일 2015-11-09 1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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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건강상의 이유와 각종 식품의 첨가제로 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천연식품으로써의 꿀 - 그 효능과 효과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나와 우리 가족이 먹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토종꿀을 먹고 싶지만 쉽게 구별하기 힘든것 또한 사실이니 양봉업자의 양심에 맞길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 도합니다.








발효완숙 임형문 토종꿀은 긴 기다림끝에 얻어지는 신이 준 최고의 선물이기에 인간은 인위적으로 발효완숙꿀을 절대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식감은 아무리 훌륭한 요리사라고 하더라도 이 위대한 천연물은 절대 흉내내거나 인위적으로 제조할 수가 없습니다.






자연산 토종꿀 구별법은 점성이 강해 숟가락에 조금 떠서 떨어 뜨려보면 주르륵 흐르는게 아니라 한방울씩 맺혀 떨어지게 되고 물에 희석했을때 쉽게 풀리며 색상이 노란색을 띄어야 진짜 토종꿀일 확률이 높습니다.



꿀은 밀원에 따라 아카시아꿀, 잡화꿀, 밤꿀등으로 구분합니다.. 또한 벌의 종류에 따라 서양벌과 토종벌로 구분하는데 1년 수확량이 많지 않은 토종꿀은 특히나 비쌉니다. 임형문 토종꿀의 생산량이 많지 않은 것은 오로지 완전히 숙성된 꿀만을 고집하기 때문인데 벌집에 들어온지 3~4일 된 꿀과 벌집에서 두어달 묵은 발효완숙 토종꿀은 식감 자체가 다르고 그 안의 영양소 또한 다르기 때문입니다.




1956년 시작된 한약재 전문가 임형문의 꿀 사랑은 식품공학박사인 그의 아들에 의해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고생을 하며 채밀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란 그가 이제는 토종꿀의 영양과 맛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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